7/3(금) 19:30 · 노스 성수점 · 정원 5명 · "바쁘게 살면서도 나를 위한 시간은 꼭 챙기는 편이세요?" 일도 열심히 하고, 그만큼 나를 돌보는 방법도 찾아가는 사람들이 모여요. 운동이든, 여행이든, 새로 시작한 무언가든 좋아요. 올해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서…
일시: 7/3(금) 19:30
장소: 노스 성수점 (서울 성동구 연무장9길 4 1층)
제안: 준준 (패션유통사 해외사업 담당자)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바쁘게 살면서도 나를 위한 시간은 꼭 챙기는 편이세요?" 일도 열심히 하고, 그만큼 나를 돌보는 방법도 찾아가는 사람들이 모여요. 운동이든, 여행이든, 새로 시작한 무언가든 좋아요. 올해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서 시도하고 있는 것들, 편하게 나눠봐요. 성수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의 노스 성수점은 한식을 베이스로 다양한 조합을 시도하는 캐주얼 다이닝이에요. 카다이프를 두른 가래떡과 차돌이 들어간 카다이프떡볶이, 구운 항정살에 명이 페스토를 곁들인 명이페스토와 항정이 시그니처예요. 테라스 자리도 있어서 여름 저녁에 딱 좋아요. 요즘 몰두하고 있는 것, 새로 시작한 것, 혹은 올해 꼭 해내고 싶은 것 —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각자의 이야기를 들으면 생각보다 공통점이 많다는 걸 알게 되기도 하니까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