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온도

6/24(수) 19:30 · 오레노유메 신사점 · 정원 5명 · "일이 잘 풀릴 때 가장 살아있는 느낌이 든다"는 사람, 있으세요? 일 자체가 에너지원인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문득, 일 말고 나는 뭘 하고 있지? 싶을 때도 오죠. 일과 나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찾…

일시: 6/24(수) 19:30

장소: 오레노유메 신사점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2길 59 오레노유메)

제안: 쑥잉 (웨딩플래너)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일이 잘 풀릴 때 가장 살아있는 느낌이 든다"는 사람, 있으세요? 일 자체가 에너지원인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문득, 일 말고 나는 뭘 하고 있지? 싶을 때도 오죠. 일과 나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찾아가고 있는지, 각자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2018년부터 가로수길에서 자리를 지켜온 오레노유메 신사점은 정통 이자카야 분위기의 일식주점이에요. 숙성 모둠사시미와 아보카도 명란구이가 시그니처인데, 볏짚에 훈연한 수제 야키토리까지 더하면 술이 절로 기울어져요. 대화하기 좋다는 후기가 많은 데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요즘 일에 몰두하면서 개인 생활을 챙기기 시작한 것, 바쁜 와중에도 놓지 않는 루틴 같은 이야기를 편하게 꺼내봐요. 거창한 고민이 아니어도 좋아요. 비슷한 온도를 가진 사람들끼리 나누는 대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