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토) 18:00 · 이네 · 정원 5명 · "열심히 살아왔는데, 어느 순간 '이제는 다른 방식으로도 채워보고 싶다'는 생각, 해본 적 있으세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다가 새로운 만남으로 에너지를 이어가고 싶어진 분들과 모여요. 각자의 방식으로 잘 지내왔지…
일시: 7/4(토) 18:00
장소: 이네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108번길 9-7 1층)
제안: 하마 (공기업 재직)
busan, 식사·맛집, 토요일
"열심히 살아왔는데, 어느 순간 '이제는 다른 방식으로도 채워보고 싶다'는 생각, 해본 적 있으세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다가 새로운 만남으로 에너지를 이어가고 싶어진 분들과 모여요. 각자의 방식으로 잘 지내왔지만, 요즘은 다른 삶의 이야기가 궁금해진 분들이라면 잘 맞을 것 같아요. 전포동 골목 안쪽의 이네는 곱도리탕으로 소문난 요리주점이에요. 대창과 닭고기를 이네만의 불닭소스로 볶아낸 곱도리탕이 시그니처인데, 자작한 국물에 밥 한 공기 말아 마무리하면 딱이에요. 하이볼 종류도 다양하고 와인도 갖춰져 있어서 그날 기분에 맞게 고를 수 있어요. 다양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요즘 가장 몰두하고 있는 것"이나 "올해 새로 시작해보고 싶은 것" 같은 이야기를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계획이 아니어도 좋아요.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지 못한 자극을 받게 되는 게 이런 자리의 묘미니까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