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금) 18:30 · 직화장인 용산점 · 정원 5명 · 갑자기 노릇노릇한 삼겹살이 너무 당기는데 혼자 가긴 아쉬워서 동행 구해봅니다! 참고로 전 알쓰라 술을 못 마시지만 당연히! 오시는 동행원분들은 편하게 술 드셔도 돼요! 제 잔에는 제로콜라 채우고 열심히 짠 해드리겠…
일시: 6/19(금) 18:30
장소: 직화장인 용산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58-1 1층)
제안: 재영 (제과제빵 자영업자)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갑자기 노릇노릇한 삼겹살이 너무 당기는데 혼자 가긴 아쉬워서 동행 구해봅니다! 참고로 전 알쓰라 술을 못 마시지만 당연히! 오시는 동행원분들은 편하게 술 드셔도 돼요! 제 잔에는 제로콜라 채우고 열심히 짠 해드리겠습니다😆 금요일 밤 맛있는 고기 흡입하면서 편한 시간 보내실 분들 같이 먹어요! *** 해당 시간 예약은 안돼서 당일 캐치테이블 걸어볼 예정인데 혹시 실패하거든..근처 다른 맛집으로 유연하게 이동해요..🥹 🍗🥩🍖🥓 "신용산 직화장인" 신용산역 고기집 하면 바로 직화장인이 떠오를 만큼, 이미 용산 일대에서 고기 맛집으로 자리 잡은 곳이에요. 고기를 직접 구워주는 그릴링 서비스가 이 집의 핵심인데요, 구워주면서 먹는 방법까지 알려주신다고 해요. 고기 질도 높고 소스도 다양하게 갖춰져 있어서, 고기 본연의 맛에 집중하고 싶은 날 딱 맞는 곳이에요. 고기를 거의 다 먹어갈 때쯤 된장찌개를 꼭 챙겨보세요. 단순한 곁들임이 아니라 깊은 맛이 일품이라 단골들이 꼭 챙겨 먹는 메뉴라고 해요. 신용산에서 제대로 된 고기 한 상 같이 즐겨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