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주(作別酒) - 충무로에서 마지막 한잔

6/27(토) 21:30 · 시오 · 정원 6명 · [넷플연가 X 동행] 장례식 축제 "작별하고 싶은 것 하나와 끝까지 가져가고 싶은 것 하나를 안주 삼아, 강북의 밤에 마지막 한잔을 기울이는 시간." 충무로 골목 안쪽에 자리한 이자카야 '시오(しお)'는 강북에서…

일시: 6/27(토) 21:30

장소: 시오 (서울 중구 퇴계로42길 7 1층)

제안: 아오이 (뮤지컬 배우)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장례식 축제

[넷플연가 X 동행] 장례식 축제 "작별하고 싶은 것 하나와 끝까지 가져가고 싶은 것 하나를 안주 삼아, 강북의 밤에 마지막 한잔을 기울이는 시간." 충무로 골목 안쪽에 자리한 이자카야 '시오(しお)'는 강북에서 제대로 된 숙성회 한 상을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이 모임은 작별하고 싶은 것 하나, 끝까지 가져가고 싶은 것 하나를 안주 삼아 나누는 밤이에요. 거기에 시오의 숙성회까지 더해지면, 꽤 근사한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요? 생선 부위별로 직원분이 설명도 해주셔서 대화 소재로도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숙성회 한 상을 시키면 민어, 줄무늬전갱이(시마아지) 등 생선 구성이 날마다 조금씩 달라지는데, 리뷰에서 유독 달다고 표현이 많이 나올 만큼 비린 맛이 없어요. 김밥이 함께 나오니 너무 걱정 말고 오셔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 [Guide] ➊ 시작 1시간 전, 함께하는 분들의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어요 ➋ 시작 50분 전, 이 동행을 위한 채팅방이 열려요 ➌ 충무로 골목의 이자카야 '시오(しお)'에 예약된 자리로 모여요 ➍ 숙성회 한 상을 곁들이며, 작별하고 싶은 것 하나와 끝까지 가져가고 싶은 것 하나를 안주 삼아 마지막 한잔을 나눠요 ➎ 마지막 잔을 비우며, 서로의 다음을 응원하고 헤어져요 [House Rules] 예약된 모임이에요. 시작 시간에 늦지 않게 와주세요. 서로의 속도와 취향을 존중하며, 편하게 대화를 이어가요. [공지 사항] - 드레스 코드는 장례식 콘셉트에 맞춰 ⚫Black & ⚪White입니다. 검은색 또는 흰색 계열의 복장을 부탁드립니다. - 이 동행은 인터뷰와 프로필 인증을 완료한 넷플연가 멤버, 동행 멤버가 함께 참여하는 모임입니다. - 장례식 행사 기록/홍보용 1-2장의 사진이나 영상 촬영이 있을 수 있어요. 부담되실 경우 얼굴은 가리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