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말고 뭐 해요?

6/27(토) 18:00 · 지금이밤 성수본점 · 정원 5명 · "일은 재밌는데, 막상 퇴근하면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느낌, 있으세요?" 하는 일에는 꽤 몰입하면서도, 업무 바깥의 시간은 어쩐지 낯설게 느껴지는 분들 계시잖아요. 오늘은 일 말고 나를 채우는 것들에 대해 편하…

일시: 6/27(토) 18:00

장소: 지금이밤 성수본점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127 ADLV성수빌딩 202호)

제안: 윤윤 (질량분석 연구원)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일은 재밌는데, 막상 퇴근하면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느낌, 있으세요?" 하는 일에는 꽤 몰입하면서도, 업무 바깥의 시간은 어쩐지 낯설게 느껴지는 분들 계시잖아요. 오늘은 일 말고 나를 채우는 것들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요즘 새로 시작한 것도 좋고, 오래 해왔는데 뒤늦게 소중해진 것도 좋아요. 성수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의 지금이밤 성수본점은 당일 직배송 식재료로 만든 숙성사시미가 시그니처인 이자카야예요. 계절숙성사시미와 볏짚으로 훈연한 타다끼 시리즈가 특히 인기인데, 한 접시 나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구성이에요. 메뉴 구성도 알차고 양도 넉넉한 편이라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일 잘하는 사람이 꼭 여가도 잘 채우고 있는 건 아니잖아요. 각자 퇴근 후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요즘 관심 생긴 것들은 뭔지 가볍게 나눠봐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