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수) 19:30 · 리북집 논현직영점 · 정원 4명 · 요즘 일하면서 뭔가 묵직하게 쌓인 게 있나요? 잘 풀리고 있는 건지, 이 방향이 맞는 건지, 혼자 곱씹다 보면 답이 잘 안 나올 때가 있죠. 논현의 리북집에서 족발에 쟁반국수까지 시켜 놓고, 요즘 일 얘기를 솔직하…
일시: 7/1(수) 19:30
장소: 리북집 논현직영점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 47)
제안: 카이 (공유오피스 커뮤니티 매니저)
seoul, 자유 주제, 수요일
요즘 일하면서 뭔가 묵직하게 쌓인 게 있나요? 잘 풀리고 있는 건지, 이 방향이 맞는 건지, 혼자 곱씹다 보면 답이 잘 안 나올 때가 있죠. 논현의 리북집에서 족발에 쟁반국수까지 시켜 놓고, 요즘 일 얘기를 솔직하게 꺼내 보는 자리예요. 넓은 매장에 테라스까지 갖춰 있어서 대화에 집중하기 좋은 분위기예요.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끼리 만나는 자리라 서로의 상황이 다 다를 수 있어요. 그 다름이 오히려 새로운 시각을 주기도 하거든요. 내가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들을 다른 사람의 눈으로 다시 보게 되는 순간, 대화가 재밌어져요. 요즘 일하면서 가장 솔직하게 털어놓고 싶은 이야기가 뭔지, 함께 꺼내 봐요. [진행 방식] ① 카페·맥주집·밥집 등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에서 만나요. ② 시작 전에 오늘의 발제와 함께, 요즘 관심 있는 생각이나 경험을 가볍게 소개해요. ③ 오늘의 주제를 중심으로 서로의 경험, 고민, 생각을 편하게 이야기해요. ④ 대화가 끝난 뒤에는 오늘 인상 깊었던 이야기나 느낀 점을 가볍게 나눠요. 잘 말해야 하는 자리보다는, 오늘의 발제를 계기로 서로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시간에 가까워요! 음료 및 식사 비용은 각자 편하게 1/N로 나눠 결제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