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수) 19:30 · 화포식당 한남점 · 정원 4명 · "남이 몰라도 나는 아는,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 있으세요?" 정해진 루트보다 자기만의 방식을 찾아가는 사람들 모여요. 전공과 다른 길을 선택했든, 낯선 일에 뛰어들어 2년째 적응 중이든, 각자의…
일시: 6/24(수) 19:30
장소: 화포식당 한남점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34길 9)
제안: 한주 (인테리어 디자이너)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남이 몰라도 나는 아는,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 있으세요?" 정해진 루트보다 자기만의 방식을 찾아가는 사람들 모여요. 전공과 다른 길을 선택했든, 낯선 일에 뛰어들어 2년째 적응 중이든, 각자의 속도로 자기 삶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편하게 나눠봐요. 한남동 화포식당은 14일 숙성 한돈을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24시간 고기집이에요. 숙성 통삼겹살과 명품 오겹살이 시그니처인데, 두툼한 두께에서 나오는 육즙이 남달라요. 콜키지 프리라 좋아하는 술을 챙겨와도 좋고, 하이볼 한 잔 곁들여도 잘 어울려요. 요즘 빠져 있는 것, 새로 시작한 것, 혹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재미를 발견한 이야기까지.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