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해봤어요

6/28(일) 17:00 · 킷포우 · 정원 4명 · "해보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실제로 움직여본 경험, 있으세요?" 드라마 한 편에 꽂혀 유학을 떠난다거나, 새로운 기술이 게임 체인저라는 확신에 바짝 파고든다거나. 거창한 계획보다 그냥 일단 해본 것들이 지금의 나를…

일시: 6/28(일) 17:00

장소: 킷포우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12길 26 110호)

제안: 엠마 (디저트 카페 근무)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해보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실제로 움직여본 경험, 있으세요?" 드라마 한 편에 꽂혀 유학을 떠난다거나, 새로운 기술이 게임 체인저라는 확신에 바짝 파고든다거나. 거창한 계획보다 그냥 일단 해본 것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는 느낌, 공감되는 분들과 이야기 나눠봐요. 요즘 도전 중인 것도, 오래 미뤄왔다가 드디어 시작한 것도 다 좋아요. 성수 연무장길에서 7년째 자리를 지켜온 이로우의 세 번째 브랜드, 킷포우예요. 성수역에서 걸어서 7분 거리인데, 저녁 시간 조용히 자리 잡고 앉으면 분위기가 꽤 좋아요. 참치육회와 단새우 감태, 차돌박이 탄탄나베가 시그니처인데, 사시미 플레이트도 계절 수산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함께 시키면 든든해요. 처음 만나도 "요즘 뭐에 꽂혀 있어요?" 한 마디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풀리더라고요. 각자가 일단 부딪혀보며 배운 것들, 편하게 꺼내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