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동 뮤직바 호핑

4/5(토) 20:00 · 오가닉하우스 · 정원 4명 · 동행원 '가이🐆'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전포의 좋은 바들 함께 호핑 하러 가실 분? 오가닉 하우스, 카마, 딜라이트 등 여러 바를 돌아다녀 볼 예정입니다." Bar Hopping (바 호핑) 의 문화를…

일시: 4/5(토) 20:00

장소: 오가닉하우스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58번길 37-12 2층)

제안: 가이 (토플 강사 & DJ)

busan, 자유 주제, 토요일

동행원 '가이🐆'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전포의 좋은 바들 함께 호핑 하러 가실 분? 오가닉 하우스, 카마, 딜라이트 등 여러 바를 돌아다녀 볼 예정입니다." Bar Hopping (바 호핑) 의 문화를 아시나요? 하룻밤에 대여섯 군데의 펍이나 바를 돌며 술을 즐기는 해외의 문화인데요. 전포에도 바 호핑을 다닐 수 있을 만큼 숨겨진 좋은 바들이 많답니다. 함께 모여 재미난 토요일 호핑 밤을 보내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술과 음악을 즐겨보며 나의 취향을 알아가 봅니다. 하루만에 3-5개의 좋은 바를 둘러보고 알아가 볼 수 있다는 거!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모든 바는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함께 만나요! 동행원 가이🐆 영어 강사 & DJ | 영어 강사이자 DJ로 활동하고 있어요. 중학교부터 유학파여서 영어가 자연스럽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걸 좋아해 강사 일이 잘 맞는 것 같아요. 전자음악을 다루는 디제잉은 베를린, 호주에서도 해봤는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요즘은 고향 부산에 내려와 강의를 하면서 라이프 밸런스를 맞추려고 노력 중이에요. 주식이나 부동산 얘기 같은 돈 중심의 대화보다는, 사람들과 예술이나 취향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걸 좋아해요. 영화 하나를 볼 때도 단순 오락물보다는 해석의 깊이가 있는 작품을 고르는 편이죠. 제 삶의 지향점 중 하나는 바로 오픈 마인드예요. 사회의 획일적인 기준보다는 다양한 시각과 취향을 존중하고 공유하는 게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동행에서 만날 여러분들과도 크리에이티브한 영감을 주고받으면서, 깊이 있는 대화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