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토) 19:00 · 타키 성수역점 · 정원 4명 ·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이야기 가벼운 이야기 깊은 이야기 모두 상관없어요 연애와 일,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기에 이자카야만한 곳이 없잖아요. 성수역 바로 앞 타키에서, 평소엔 잘 못 꺼내는 이야기들을…
일시: 6/27(토) 19:00
장소: 타키 성수역점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97 1층 타키 성수역점)
제안: 두두 (IT 스타트업 설립 준비)
seoul, 자유 주제, 토요일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이야기 가벼운 이야기 깊은 이야기 모두 상관없어요 연애와 일,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기에 이자카야만한 곳이 없잖아요. 성수역 바로 앞 타키에서, 평소엔 잘 못 꺼내는 이야기들을 편하게 풀어보는 모임이에요. "지금 이 연애가 맞는 걸까", "결혼은 해야 할까 말까", "사랑받고 싶은데 왜 이렇게 어렵지" 같은 물음들, 혼자 끙끙 앓지 말고 꺼내봐요. 비슷한 고민을 안고 살아온 사람들끼리 나누다 보면, 뭔가 답이 아니더라도 가볍고 선명해지는 게 있더라고요. 타키는 하이볼 종류도 많고 대화하기 좋은 분위기라 긴 이야기도 편하게 이어가기 좋아요. 서로 다른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정답 없는 대화가 오히려 더 풍성할 것 같아요. 각자의 이야기를 들고 와서 털어놓아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