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없다면 여기로

6/28(일) 13:00 · 목포명가 봉은사역점 · 정원 5명 · "지금 하는 일 말고, 요즘 새로 시작한 것 있으세요?" 정해진 틀 안에서 열심히 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다른 자극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잖아요. 본업 외에 몸을 쓰거나, 새로운 커뮤니티를 기웃거리거나,…

일시: 6/28(일) 13:00

장소: 목포명가 봉은사역점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111길 6 지상1층)

제안: 엘리 (치과의사)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지금 하는 일 말고, 요즘 새로 시작한 것 있으세요?" 정해진 틀 안에서 열심히 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다른 자극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잖아요. 본업 외에 몸을 쓰거나, 새로운 커뮤니티를 기웃거리거나, 오래 미뤄온 걸 드디어 시작한 이야기들 편하게 나눠봐요. 봉은사역 근처의 목포명가는 30년 전통의 제철 해산물 전문점이에요. 매일 아침 가락시장에서 선별해 하루 숙성한 민어회가 요즘 시즌 메뉴인데, 활어 세꼬시 물회도 방송에 여러 번 소개된 대표 메뉴예요. 메뉴가 많아 고민된다면 점장님 추천 2인 세트가 가장 무난한 선택이에요. 각자가 일상에서 에너지를 충전하는 방식, 요즘 빠져있는 것, 올해 해보고 싶은 것들 이야기해봐요. 거창한 도전이 아니어도 좋아요. 제철 음식처럼, 지금 이 시기에만 꺼낼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을 거예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