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토) 18:00 · 칠랑고 · 정원 5명 · "원래 하던 것 말고, 요즘 새로 빠진 게 생겼나요?" 계획하지 않았는데 어느새 취미가 된 것, 체력 때문에 시작했는데 즐거움이 되어버린 것, 그런 이야기 나눠봐요.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나를 움직…
일시: 6/27(토) 18:00
장소: 칠랑고 (서울 강남구 역삼로67길 19 1층)
제안: 남지나 (석유화학계열 영업관리)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원래 하던 것 말고, 요즘 새로 빠진 게 생겼나요?" 계획하지 않았는데 어느새 취미가 된 것, 체력 때문에 시작했는데 즐거움이 되어버린 것, 그런 이야기 나눠봐요.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들, 편하게 꺼내봐요. 선릉역 근처 칠랑고는 조미료 없이 천연 재료로 만든 살사와 숙성 고기, 신선한 해산물로 직접 타코를 조립해 먹는 멕시코 가정식 레스토랑이에요. 시그니처인 타코플레이트를 주문하면 소고기부터 새우까지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데, 재료를 고르고 싸먹는 과정 자체가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더라고요. 처음 만나는 사이지만 "요즘 뭐에 빠져 있어요?" 한 마디면 이야기가 금방 풀려요. 운동이든, 요리든, 새로 시작한 무언가든 다 환영이에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