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일) 14:00 · 경복궁 집옥재 · 정원 5명 · 동행원 '순걸🥘'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고풍스러운 궁궐 경복궁 집옥재에서 각자 독서와 할 일을 하고 함께 경복궁에서의 이쁜 벛꽃 구경해 보아요. 시간되는 분들은 함께 주변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헤어져도…
일시: 4/6(일) 14:00
장소: 경복궁 집옥재 (서울 종로구 사직로 161)
제안: 순걸 (파인다이닝 셰프)
seoul, 자기계발·독서, 일요일, ko
동행원 '순걸🥘'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고풍스러운 궁궐 경복궁 집옥재에서 각자 독서와 할 일을 하고 함께 경복궁에서의 이쁜 벛꽃 구경해 보아요. 시간되는 분들은 함께 주변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헤어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단 5달간만 개방되는 경복궁의 왕립도서관, 집옥재로 향해 봅니다. 4월부터 10월까지 (7,8월 제외) 한시적으로 개장하여 아침 10시부터 낮 4시까지 무료 개방을 하고 있는데요. 고종의 서재 역할을 했기 때문에 책 읽기 좋은 작은 도서관으로도 잘 알려져 있어요. 함께 책 또는 할 거리를 가져와 바쁜 일을 끝내고 근처 서촌에서 맛있는 저녁도 먹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집옥재는 4시면 닫기 때문에 2시까지 늦지 않게 도착해 주세요! 동행원 순걸🥘 파인다이닝 셰프 | 파인다이닝 셰프로 일하고 있어요. 조리고부터 대학까지 한식을 전공했지만,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고 싶어 스페인으로 떠났죠. 바르셀로나와 산세바스티안에서 2년간 현지 요리를 배우며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들을 경험했어요. 특히 숯불로만 요리하는 1스타 아사도라와 한 끼에 4시간이 걸리는 전설의 레스토랑 칸로카가 기억에 남아요. 지금은 서울의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에서 일하고 있답니다. 요리 외에도 맛집 탐방, 주류와 커피 공부, 여행, 사진 찍기를 즐기고 기타 연주도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