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금) 18:30 · 개화집 여의도역점 · 정원 8명 · "여의도 개화집에서 금욜에 냉삼먹어요 한주의 마무리! " 한 주가 끝나는 금요일 저녁, 여의도 냉삼 하면 바로 떠오르는 곳 '개화집 여의도역 본점'으로 갑니다. 얇게 썰린 급랭삼겹살을 잘 구운 김치, 파절이랑 싸먹…
일시: 7/3(금) 18:30
장소: 개화집 여의도역점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34 오륜빌딩 1층 106~107호)
제안: 서윤 (공연연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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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개화집에서 금욜에 냉삼먹어요 한주의 마무리! " 한 주가 끝나는 금요일 저녁, 여의도 냉삼 하면 바로 떠오르는 곳 '개화집 여의도역 본점'으로 갑니다. 얇게 썰린 급랭삼겹살을 잘 구운 김치, 파절이랑 싸먹는 조합이 이 집의 핵심이에요. 밑반찬도 하나같이 수준급이라 고기 기다리는 동안 이미 배가 조금 차는 기분인데, 그래도 손이 계속 가더라고요. 금요일 퇴근 후 맥주 한 잔 곁들이기에도 딱이에요. 복층 구조의 넓은 공간이라 단체 자리가 여유롭고, 무려 새벽 2시까지 영업해서 늦게 합류해도 괜찮아요. 생삼겹이랑 냉삼 둘 다 있으니 취향에 따라 골라보셔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