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화) 19:30 · 쇼니노 · 정원 4명 · 7:30 예약이 다 차서 8시로 해두었습니다. 7:30에 일단 오시고 현장에서 조율부탁하려고 합니다. 흑백요리사 쉐프님이 하시는 곳이래요 여기부터 ai님 왈 요즘 일하면서 어떤 생각이 가장 많이 드나요? 잘 차려진…
일시: 6/30(화) 19:30
장소: 쇼니노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1길 17-18 1층)
제안: 조이 (브랜드 디렉터)
seoul, 자유 주제, 화요일
7:30 예약이 다 차서 8시로 해두었습니다. 7:30에 일단 오시고 현장에서 조율부탁하려고 합니다. 흑백요리사 쉐프님이 하시는 곳이래요 여기부터 ai님 왈 요즘 일하면서 어떤 생각이 가장 많이 드나요? 잘 차려진 이탈리안 요리 앞에서, 직장과 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꺼내는 자리예요. 쇼니노는 이탈리아 남부 감성을 담은 공간으로, 인테리어부터 음식까지 특별한 날의 기분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줘요. 거창한 결론 없이도 괜찮아요. '선택과 집중'처럼, 요즘 일 앞에서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들을 꺼내다 보면 생각보다 공통된 고민이 많다는 걸 알게 되거든요. 낯선 사람과 나누는 솔직한 대화가 의외로 가장 편할 때가 있어요. 같은 고민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을 만나는 저녁이에요. [진행 방식] ① 카페·맥주집·밥집 등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에서 만나요. ② 시작 전에 오늘의 발제와 함께, 요즘 관심 있는 생각이나 경험을 가볍게 소개해요. ③ 오늘의 주제를 중심으로 서로의 경험, 고민, 생각을 편하게 이야기해요. ④ 대화가 끝난 뒤에는 오늘 인상 깊었던 이야기나 느낀 점을 가볍게 나눠요. 잘 말해야 하는 자리보다는, 오늘의 발제를 계기로 서로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시간에 가까워요! 음료 및 식사 비용은 각자 편하게 1/N로 나눠 결제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