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토) 09:50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 정원 4명 · "데미안허스트 막차타러 가요🫶🏻"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데미안 허스트 대규모 개인전, 6월 28일이 마지막이라 같이 막차 타러 가요🥰 📣방장인 제가, 회사에서 받은 티켓이 있어서 지원해드릴 수 있을 것 같은…
일시: 6/27(토) 09:50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 종로구 삼청로 30)
제안: 수연 (IT사업기획자)
seoul, 전시·문화생활
"데미안허스트 막차타러 가요🫶🏻"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데미안 허스트 대규모 개인전, 6월 28일이 마지막이라 같이 막차 타러 가요🥰 📣방장인 제가, 회사에서 받은 티켓이 있어서 지원해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전시를 좋아하시거나 같이 대화 나누는걸 좋아하는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죽음을 가장 많이 이야기한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의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삶에서 진짜 중요한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데이미언 허스트의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입니다. 1991년부터 최근작까지 약 40여 년의 작업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로, '죽음'이라는 주제를 가장 집요하게 탐구해온 현대미술 작가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어요. 포름알데히드 수조 속 상어, 8,601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힌 해골 작품 〈신의 사랑을 위하여〉 등 유명 작품들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죽음을 이야기하지만, 이상하게도 삶에 대해 더 생각하게 만드는 전시예요. 전시를 함께 관람한 뒤에는 작품에 대한 감상은 물론, "삶에서 진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같은 이야기도 편하게 나눠보려고 합니다. [Guide] ➊ 시작 1시간 전, 함께하는 분들의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어요 ➋ 시작 50분 전, 이 동행을 위한 채팅방이 열려요 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만나 간단히 인사해요 ➍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를 함께 관람해요 ➎ 관람 후 인상 깊었던 카페로 이동해 전시 감상을 나눠요 [House Rules] 작품에 대한 해석은 모두 다를 수 있어요.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이야기 나눠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공지 사항] - 드레스 코드는 장례식 콘셉트에 맞춰 ⚫Black & ⚪White입니다. 검은색 또는 흰색 계열의 복장을 부탁드립니다. - 이 동행은 인터뷰와 프로필 인증을 완료한 동행 멤버가 함께 참여하는 모임입니다. - 장례식 행사 기록/홍보용 1-2장의 사진이나 영상 촬영이 있을 수 있어요. 부담되실 경우 얼굴은 가리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