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수) 20:00 · 어떤날 · 정원 4명 · "날이 좋아서 갑자기 여는 동행“ 경의선숲길 2층에 자리한 LP 카페 '어떤날'은 사장님이 직접 모은 한국 LP로 8090 가요를 틀어주는 곳이에요. 신청곡을 건네면 그 자리에서 바로 LP로 들려주는데, 흘러나오는…
일시: 6/24(수) 20:00
장소: 어떤날 (서울 마포구 광성로6길 36 2층)
제안: 썸머 (브랜드 디자이너 & 유학 컨설턴트)
seoul, 음악·페스티벌, 수요일, ko
"날이 좋아서 갑자기 여는 동행“ 경의선숲길 2층에 자리한 LP 카페 '어떤날'은 사장님이 직접 모은 한국 LP로 8090 가요를 틀어주는 곳이에요. 신청곡을 건네면 그 자리에서 바로 LP로 들려주는데, 흘러나오는 선곡 하나하나가 버릴 곡이 없다는 게 방문자들의 공통된 반응이에요. 좋은 스피커로 듣는 아날로그 음악이라 음질 자체가 달라요. 창가 너머로 보이는 숲길 뷰와 함께 서로 신청한 곡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공간이에요. 토마토맥주, 피노무화과 같은 이색 메뉴들도 있어서 음악만큼이나 주문하는 재미가 있어요. 시그니처 푸딩플로트도 꼭 한번 시도해보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