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LP 밤산책

6/24(수) 21:30 · 어떤날 · 정원 4명 · "날씨가 좋아서 갑자기 열어요, 전부터 가고싶던 lp카페에요. 만나는 시간은 8시~9시가 좋을거같은데 되시는 분들 먼저 모이는걸로 채팅방 미리 열어달라고 하려합니다“ 대흥역 경의선숲길 2층, '어떤날'은 사장님이…

일시: 6/24(수) 21:30

장소: 어떤날 (서울 마포구 광성로6길 36 2층)

제안: 썸머 (브랜드 디자이너 & 유학 컨설턴트)

seoul, 음악·페스티벌, 수요일, ko

"날씨가 좋아서 갑자기 열어요, 전부터 가고싶던 lp카페에요. 만나는 시간은 8시~9시가 좋을거같은데 되시는 분들 먼저 모이는걸로 채팅방 미리 열어달라고 하려합니다“ 대흥역 경의선숲길 2층, '어떤날'은 사장님이 직접 모은 한국 LP로 80-90년대 가요를 틀어주는 바예요. 선곡 하나하나가 버릴 곡이 없다는 후기가 괜히 나온 게 아닌, 취향이 확실히 느껴지는 공간이에요. 통창 너머 경의선숲길 야경을 바라보면서 추억의 가요를 LP 사운드로 듣는 밤이라니, 혼자 경험하기엔 아까운 것 같아서 같이 갈 분들 찾아봐요. 조곤조곤 얘기 나누기 좋은 분위기라 음악 취향 이야기 하다 보면 시간이 금방 갈 것 같아요. 메뉴도 평범하지 않은데, 토마토맥주나 시럽을 직접 따르는 푸딩플로트는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해요. 밤 9시에 만나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