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금) 19:30 · 기마이 · 정원 5명 · "이직할 때마다 업계를 바꿔본 적 있으세요? 아니면 처음엔 부담스러웠던 일이 어느 순간 즐거워진 경험이요?" 새로운 환경에 뛰어드는 것, 그 안에서 예상 못 한 재미를 발견하는 것. 낯선 상황을 기회로 바꿔온 사람…
일시: 7/10(금) 19:30
장소: 기마이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8길 17-3 1층)
제안: 예진 (에튜테크회사 해외사업pm)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이직할 때마다 업계를 바꿔본 적 있으세요? 아니면 처음엔 부담스러웠던 일이 어느 순간 즐거워진 경험이요?" 새로운 환경에 뛰어드는 것, 그 안에서 예상 못 한 재미를 발견하는 것. 낯선 상황을 기회로 바꿔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거창한 도전이 아니어도 좋아요. 익숙한 걸 벗어나 새로운 걸 시작했던 순간, 그 이야기면 충분해요. 용리단길 골목 안쪽의 기마이는 풍천장어 전문점인데, 평범한 장어집과는 결이 달라요.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기마이장어는 1미 600g의 묵직한 존재감이 시그니처예요. 콜키지도 가능하고 프라이빗룸도 있어서 이야기에 집중하기 좋은 구조랍니다. 요즘 어떤 변화 속에 있는지, 새로 시작한 게 있는지, 아니면 예상 밖으로 잘 맞아떨어진 것들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어떤 대화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