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토) 18:00 · 용각산 · 정원 4명 · 해운대 장산역 근처, 달맞이 언덕 초입에 자리 잡은 중식 이자카야 입니다. 이제는 익숙한 맛인 '꿔바로우'와 '어향가지'는 물론이고, 다진 돼지고기와 새우로 속을 채우고 찹쌀을 익혀 쪄낸 '진주완자', 매콤한 마라…
일시: 4/12(토) 18:00
장소: 용각산 (부산 해운대구 세실로 43 경동코아상가 105호)
busan, 식사·맛집, 토요일
해운대 장산역 근처, 달맞이 언덕 초입에 자리 잡은 중식 이자카야 입니다. 이제는 익숙한 맛인 '꿔바로우'와 '어향가지'는 물론이고, 다진 돼지고기와 새우로 속을 채우고 찹쌀을 익혀 쪄낸 '진주완자', 매콤한 마라간장 소스로 맛을 낸 '마라갈비'까지. 평소 중식당에서 보기 힘든 메뉴들이 이곳의 술안주입니다. 여긴 진짜 ‘중식 먹고 싶다’는 날보단, ‘술 먹고 싶은데 뭔가 다르게 먹고 싶다’는 날 더 어울려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 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