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슨한 오전

6/28(일) 10:00 · 바통 밀카페 · 정원 5명 · "한 번쯤, 지금 하는 일이 진짜 나에게 맞는 건지 생각해본 적 있으세요?" 커리어를 바꿔보거나, 잠깐 멈추고 다른 방향을 모색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 모여요. 거창한 고민이 아니어도 좋아요. 지금의 일을 좋아하게…

일시: 6/28(일) 10:00

장소: 바통 밀카페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5길 33 1층)

제안: 누잇 (공간 디자이너)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한 번쯤, 지금 하는 일이 진짜 나에게 맞는 건지 생각해본 적 있으세요?" 커리어를 바꿔보거나, 잠깐 멈추고 다른 방향을 모색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 모여요. 거창한 고민이 아니어도 좋아요. 지금의 일을 좋아하게 된 이유나, 요즘 나에게 맞는 삶의 속도를 찾아가는 이야기도 좋아요. 용산역에서 도보 8분 거리의 바통 밀카페는 조용한 골목 안에 자리한 브런치 카페예요. 시그니처 클럽 샌드위치가 든든한 한 끼로 손색없고, 프라이빗룸도 갖춰져 있어 편하게 이야기 나누기에 좋은 구조예요. 주차도 가능해서 이동이 편한 것도 장점이에요. 오전 시간에 느긋하게 모여 각자의 페이스로 살아가는 방식을 나눠봐요. "요즘 나에게 중요한 것"이나 "최근 생각이 바뀐 것"처럼 가벼운 이야기부터 시작해도 충분해요. 처음 만나는 사이여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질 거예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