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토) 19:30 · 합정역(세아타워)7번출구 · 정원 5명 · "더 더워지기 전에 야장맥주🍻빈자리가 안날것 같아 직접 열어봅니다! " "더 더워지기 전에, 한강에서 맥주 한 잔" 더위가 오기 전의 마지막 기회예요. 초여름 밤, 한강에서 마시는 맥주 한 잔이 부르는 사람들을…
일시: 6/27(토) 19:30
장소: 합정역(세아타워)7번출구 (서울 마포구 합정동)
제안: 슐리 (교육사업 운영)
seoul, 야외·자연, ko
"더 더워지기 전에 야장맥주🍻빈자리가 안날것 같아 직접 열어봅니다! " "더 더워지기 전에, 한강에서 맥주 한 잔" 더위가 오기 전의 마지막 기회예요. 초여름 밤, 한강에서 마시는 맥주 한 잔이 부르는 사람들을 모아봅니다. 합정역 7번 출구 앞 할리스 앞에서 모여 편의점에 들러 각자 마실 맥주를 고르고, 망원한강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강 바로 앞에 돗자리를 폅니다. 안주는 다 같이 상의해 두어 배달로 맞춰요. 망원한강공원은 여의도보다 한적해서 물가에 앉기 좋고, 저녁 강바람과 야경 속에서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 마음이 풀리는 곳이에요. 처음 만난 사이여도, 혼자 오셔도, 말수가 적어도 괜찮습니다. 근황과 요즘 빠져 있는 것, 앞으로 해보고 싶은 것들을 부담 없이 나누며 초여름 밤을 함께해요 🍻 [Guide] ➊ 시작 1시간 전, 함께하는 분들의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어요 ➋ 시작 50분 전, 이 동행을 위한 채팅방이 열려요 ➌ 합정역 7번 출구 앞 할리스커피 앞에서 다같이 모여요! 그리고 옆 편의점에서 각자 마실 맥주를 고른 뒤, 다 함께 망원한강공원으로 이동해요 ➍ 강 앞에 돗자리를 펴고 자리를 잡아요. 안주는 함께 정해 배달로 맞추고, 강바람과 야경 속에서 가볍게 건배해요 ➎ 초여름 밤공기를 마시며 천천히 자리를 정리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응원해요 [House Rules] 워크인으로 방문하니, 늦지 않게 합정역 7번 출구로 모여주세요. 맥주값과 안주 배달비는 각자 나눠 부담해요. 야외 모임이라 우천 시 일정이 조정될 수 있어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가급적 오픈 시간에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