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탑의 온도

6/29(월) 19:30 · 솜브레로 이태원점 · 정원 5명 · "하루를 잘 살았다는 감각, 요즘 느끼고 계세요?" 바쁘게 살다 보면 어느 순간 비슷한 하루가 반복되고 있다는 걸 깨달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의식적으로 뭔가를 챙기게 되죠. 운동이든, 새로운 자극이든, 나만의 루…

일시: 6/29(월) 19:30

장소: 솜브레로 이태원점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9길 4 1층, 2층, 루프탑)

제안: 해솔 (스타트업 디자이너)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하루를 잘 살았다는 감각, 요즘 느끼고 계세요?" 바쁘게 살다 보면 어느 순간 비슷한 하루가 반복되고 있다는 걸 깨달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의식적으로 뭔가를 챙기게 되죠. 운동이든, 새로운 자극이든, 나만의 루틴이든. 일상을 내 방식대로 살아가는 이야기, 편하게 나눠봐요. 이태원역에서 도보 3분, 솜브레로는 멕시코 현지 느낌이 물씬 나는 라틴 다이닝바예요. 퀘사디아와 치미찬가가 시그니처인데, 루프탑 테라스에서 마시는 마가리타 한 잔이 여름 저녁과 꽤 잘 어울려요. 나초나 과카몰리를 곁들여 가볍게 시작하기도 좋아요. 요즘 나를 충전시켜주는 것, 새로 시작한 것, 아니면 오랫동안 미뤄왔는데 드디어 해보고 싶은 것 있으세요? 어떤 이야기든 환영해요. 처음 만나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질 거예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