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화) 19:30 · 유잔 · 정원 4명 · "좋아하는 일을 오래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게 내 삶이 되어 있더라고요." 처음엔 우연히 시작했지만 지금은 진심으로 이어가고 있는 일, 있으세요? 일과 나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방식, 후회 없이 살기 위해…
일시: 7/7(화) 19:30
장소: 유잔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62-2 3층 301호)
제안: 리안 (화장품 브랜드 운영)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좋아하는 일을 오래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게 내 삶이 되어 있더라고요." 처음엔 우연히 시작했지만 지금은 진심으로 이어가고 있는 일, 있으세요? 일과 나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방식, 후회 없이 살기 위해 요즘 챙기고 있는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삼각지역 도보 1분 거리의 유잔은 료칸을 모티브로 꾸며진 니혼슈 바예요.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사케와 하이볼을 즐길 수 있는데, 한우대창이 들어간 모츠나베와 카다이프 참치 타르타르가 시그니처예요. 잔술 종류도 다양해서 취향껏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어요. 일 이야기도 좋고, 요즘 나를 채우는 것들 이야기도 좋아요. "지금 이 일을 계속하게 된 계기", "후회 없이 살기 위해 요즘 하고 있는 것" 같은 주제로 대화를 시작해봐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사케 한 잔 기울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풀릴 거예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