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일) 17:00 · 서교주담 · 정원 5명 · "요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있는 것, 있으세요?" 일이든 취미든 콘텐츠든, 요즘 가장 몰두하고 있는 것들을 편하게 꺼내봐요. 각자 다른 세계에 빠져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내가 몰랐던 재밌는 것들을…
일시: 6/28(일) 17:00
장소: 서교주담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5길 46)
제안: 이로 (바버샵 운영)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요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있는 것, 있으세요?" 일이든 취미든 콘텐츠든, 요즘 가장 몰두하고 있는 것들을 편하게 꺼내봐요. 각자 다른 세계에 빠져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내가 몰랐던 재밌는 것들을 발견하게 되더라고요. 합정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서교주담은 직접 만든 소스로 승부하는 한식주점이에요. 감태한우육회나 수육튀김처럼 어디서도 보기 힘든 메뉴들이 가득한데, 주담 특유의 소스 조합이 인상적이에요. 전복칼비빔도 베스트 메뉴 중 하나라고 하니 주문 리스트에 올려두세요. 각자의 관심사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그거 저도 궁금했는데!" 하는 순간이 생기기 마련이에요. 요즘 새로 빠진 것도 좋고, 오래 꾸준히 이어온 것도 좋아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