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화) 19:30 · 로우샹로우 · 정원 4명 · "퇴근하고 집에 바로 들어가기엔 하루가 아직 아쉬운 날, 있지 않으세요?" 일 끝나고 뭔가 더 하고 싶은데 딱히 갈 곳이 없다거나,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가고 있다거나. 운동이든, 모임이든, 새로 시작한 취미든 좋아…
일시: 6/30(화) 19:30
장소: 로우샹로우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50 1층)
제안: 윤경 (중견기업 이커머스 해외영업팀)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퇴근하고 집에 바로 들어가기엔 하루가 아직 아쉬운 날, 있지 않으세요?" 일 끝나고 뭔가 더 하고 싶은데 딱히 갈 곳이 없다거나,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가고 있다거나. 운동이든, 모임이든, 새로 시작한 취미든 좋아요. 퇴근 후 시간을 채우는 각자의 방식, 편하게 나눠봐요. 합정역 도보 5분 거리의 로우샹로우는 중화식 바베큐를 베이스로 한 이색적인 고기 전문점이에요. 생방송 투데이에도 소개된 양다리구이가 시그니처인데, 직접 구워주는 방식이라 손 편하게 이야기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마라양꼬치나 양갈비와 함께라면 대화가 더 깊어지는 기분이랄까요. 요즘 새로 시작한 것, 퇴근 후 에너지를 충전하는 방법, 올해 꾸준히 이어가고 싶은 것들 —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이 일상을 어떻게 채워가는지 듣는 것만으로도 꽤 재밌거든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