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일) 13:00 · 다몽집 신논현본점 · 정원 5명 ·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만의 방식으로 충전하는 시간, 만들고 계세요?" 규칙 안에서 자유롭게, 혹은 계획적이면서도 하고 싶은 대로. 살아가는 방식은 달라도 각자의 리듬을 찾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요. 요즘 에너지…
일시: 7/5(일) 13:00
장소: 다몽집 신논현본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00길 13 지하1층/2층 다몽집)
제안: 조두치 (건설업 사무직)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만의 방식으로 충전하는 시간, 만들고 계세요?" 규칙 안에서 자유롭게, 혹은 계획적이면서도 하고 싶은 대로. 살아가는 방식은 달라도 각자의 리듬을 찾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요. 요즘 에너지를 어디서 얻는지, 나를 돌보는 시간을 어떻게 만들고 있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신논현역 근처 다몽집은 '근본에 충실한 고깃집'을 내세우는 곳이에요. 특제 수제양념 소스로 만든 안창갈비가 시그니처인데, 직접 구워주는 방식이라 고기에 신경 쓸 필요 없이 대화에 집중할 수 있어요. 트러플 육회나 깍둑가브리살 같은 특수부위도 있고, 마무리로 시그니처 강릉장칼국수까지 이어가면 딱이에요. 일 얘기가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빠져있는 것, 최근 새로 시작한 것, 혹은 올해 이루고 싶은 것 하나씩 꺼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질 거예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