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주의 시작은 고기앞으로.

6/29(월) 19:30 · 육품 강남본점 · 정원 4명 · "오래 한 일을 계속하면서도, 그 바깥에서 새로운 걸 찾아가고 있는 중이세요?" 한 분야에서 오래 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익숙함 너머가 궁금해지기도 하잖아요. 요즘 새로 시작한 것이든, 막연하게 그려보는 다음 챕터…

일시: 6/29(월) 19:30

장소: 육품 강남본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1길 28-1 1층)

제안: 향기 (교육 콘텐츠 기획)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오래 한 일을 계속하면서도, 그 바깥에서 새로운 걸 찾아가고 있는 중이세요?" 한 분야에서 오래 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익숙함 너머가 궁금해지기도 하잖아요. 요즘 새로 시작한 것이든, 막연하게 그려보는 다음 챕터든, 각자의 이야기를 편하게 나눠봐요. 강남역에서 도보 4분 거리의 육품 강남본점은 720시간 숙성한 제주 한돈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방식이라 고기에 신경 쓸 필요 없이 대화에 집중할 수 있고, 프라이빗룸도 갖춰져 있어요. 시그니처인 숙성 삼겹살과 이베리코 목살 조합이 특히 추천이에요. 일과 삶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방법, 요즘 부쩍 몰두하고 있는 것, 오래 미뤄왔다가 최근에 시작한 것들.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좋아요. 고기 굽는 사이사이에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풀릴 거예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