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밖으로 나온 날

7/5(일) 17:00 · 양화주택 · 정원 4명 · "야근 없는 날인데 자꾸 집에만 있게 되는 것, 혹시 공감되세요?" 바쁜 일상에 지쳐 쉬는 날엔 그냥 집에 있게 되는데, 막상 나오면 또 좋더라고요. 혼자라 미뤄뒀던 것들, 오늘은 같이 즐겨봐요. 요즘 빠져있는 것…

일시: 7/5(일) 17:00

장소: 양화주택 (서울 마포구 양화로8길 32-5 1층)

제안: 미니 (IT 업계 보안 관리)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야근 없는 날인데 자꾸 집에만 있게 되는 것, 혹시 공감되세요?" 바쁜 일상에 지쳐 쉬는 날엔 그냥 집에 있게 되는데, 막상 나오면 또 좋더라고요. 혼자라 미뤄뒀던 것들, 오늘은 같이 즐겨봐요. 요즘 빠져있는 것, 퇴근 후 에너지를 충전하는 방법, 이런 이야기 편하게 나눠봐요. 합정역 도보 4분 거리의 양화주택은 낮에는 식사, 저녁에는 술자리로 즐기는 한식 다이닝 펍이에요. 시그니처인 양화 통삼겹 김치찜은 묵직하게 한 상 받는 느낌이 좋고, 고르곤졸라 꿀 감자전이나 복분자 하이볼처럼 의외의 조합도 있어서 메뉴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거창한 이야기 아니어도 괜찮아요. 요즘 일상이 어떤지, 루틴처럼 챙기는 게 뭔지, 그런 소소한 이야기가 오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대화가 깊어지더라고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