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화) 19:30 · 두둥탁 · 정원 5명 ·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Start with why. 나는 왜 이 일을 하는지 알고 일하고 계시나요? 스스로 내가 왜 이 일에 열정적으로 매달리는지, 한 번 같이 점검해봐요. 용산역 근처 두둥탁은 새벽 경매로…
일시: 6/30(화) 19:30
장소: 두둥탁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5길 30 1층)
제안: 쑥쑥 (유튜브 및 물류사업)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ko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Start with why. 나는 왜 이 일을 하는지 알고 일하고 계시나요? 스스로 내가 왜 이 일에 열정적으로 매달리는지, 한 번 같이 점검해봐요. 용산역 근처 두둥탁은 새벽 경매로 직접 공수해온 재료로 만드는 한식 요리주점이에요. 시그니처인 장흥된장막회와 훈제오리냉채무침이 인상적인데, 특히 훈제오리는 6시간 훈제에 약밥 조합이라 막걸리랑 같이 주문하면 딱이에요. 테라스 자리도 있어서 여름 저녁엔 바깥 공기 맡으며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내가 하는 일이 어떤 가치로 남을 수 있을지',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실행으로 옮기는 재미' 같은 이야기도 좋고, 요즘 일 바깥에서 나를 찾아가는 방식을 나눠도 좋아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어떤 대화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