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토) 16:30 · 할매집 · 정원 4명 · "할매집 족발과 감자탕 먹으러 가요 4시 30분에 만나 5시 브레이크타임 끝나는거 기다려요 웨이팅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경복궁역 도보 3분 거리, 1975년부터 운영 중인 50년 전통 노포이자 9년 연속 미쉐린 빕…
일시: 7/4(토) 16:30
장소: 할매집 (서울 종로구 사직로12길 1-5)
제안: 고수 (경영관리 회계총무)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할매집 족발과 감자탕 먹으러 가요 4시 30분에 만나 5시 브레이크타임 끝나는거 기다려요 웨이팅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경복궁역 도보 3분 거리, 1975년부터 운영 중인 50년 전통 노포이자 9년 연속 미쉐린 빕구르망에 선정된 할매집이에요. 이 집의 핵심은 단연 족발과 감자탕인데요. 족발은 차갑게 식혀 찰지게 만든 뒤 데워서 내주는 방식이라 쫀득한 식감이 남다르고, 감자탕은 시래기 대신 콩나물·부추·다진 마늘이 들어가 어디서도 먹어본 적 없는 스타일이에요. 둘 다 꽤 매운 편이라 매운 음식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완전 취향 저격일 거예요. 토요일 오후니까 4시 30분에 만나 브레이크타임 끝나는 5시에 입장해요. 가볍게 만나서 단단하게 먹고 오는 동행, 함께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