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일) 17:00 · 그랜드 조선 부산 · 정원 5명 · ✓ 전시회 개별 예약 필수(네이버예약) "워너 브롱크호스트 전시보고 해목에서 히츠마부시 먹으러 가요" 워너 브롱크호스트의 《온 세상이 캔버스》 전시가 이번엔 부산 그랜드 조선 4층에 상륙했어요. 서촌 전시가 성황리…
일시: 7/5(일) 17:00
장소: 그랜드 조선 부산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92)
제안: 준수 (건설회사 안전보건관리자)
busan, 전시·문화생활, 일요일
✓ 전시회 개별 예약 필수(네이버예약) "워너 브롱크호스트 전시보고 해목에서 히츠마부시 먹으러 가요" 워너 브롱크호스트의 《온 세상이 캔버스》 전시가 이번엔 부산 그랜드 조선 4층에 상륙했어요. 서촌 전시가 성황리에 마감된 후, 해운대 오션뷰 공간에서 새롭게 열린 전시라 분위기 자체가 달라요. 골프장이 캔버스처럼 펼쳐지는 그의 대표 작품들은, 아무것도 아닌 일상의 장면이 왜 예술이 되는지 자꾸 되묻게 만들어요. 전시가 넓지 않은 편이라 천천히 한 작품씩 집중해서 보는 게 훨씬 좋더라고요. 보고 나서 각자 가장 마음에 남은 장면을 주변 오션부 카페에서 소감을 나누고 미슐랭 맛집인 해목에서 맛있는 저녁까지 먹으러 가요. 같이 가실 분들 환영해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사전 예매가 필요하니 각자 개별 예매를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