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기 좋은 여름 밤

7/4(토) 19:30 · 야키토리화련 서울 · 정원 6명 · "사랑했던 사람들, 사랑할 사람들" 완전히 이해할 수 없어도 온전히 사랑할 수 있다. -흐르는 강물처럼- 가장 좋아하는 구절이에요. 우리는 사람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지만 사랑은 모든 것을 포용하게 만드는 것…

일시: 7/4(토) 19:30

장소: 야키토리화련 서울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51길 23)

제안: 카일라 (화장품 브랜드 북미 라이브 매니저)

seoul, 자유 주제, 토요일

"사랑했던 사람들, 사랑할 사람들" 완전히 이해할 수 없어도 온전히 사랑할 수 있다. -흐르는 강물처럼- 가장 좋아하는 구절이에요. 우리는 사람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지만 사랑은 모든 것을 포용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지나간 사랑이 있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다음 사랑을 기다리는지 내밀한 사랑 얘기를 해요. 방이동 야키토리 오마카세 코스를 먹으며 진행해요. 여름의 열기와 생동감을 담은 야키토리 코스가 2시간에 걸쳐 나오는데, 어색할 틈 없이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좋은 구조예요. 차가운 술을 곁들이면서 느슨하게 이야기 풀어낼 수 있어요. 룸으로 예약했어요. ⭐️코스 가격을 꼭 확인해주세요⭐️ 주류 주문은 필수가 아니에요. 서로 다른 연애를 살아온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위로가 될 수도 있고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수도 있어요. 솔직하게 나누고 이 여름밤에 묻어두기로 해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