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토) 10:00 · 학림카페 · 정원 6명 · "오전10시 혜화역 학림 카페에서 책읽고 이야기 나누려고 한다 10~11시 책읽기 11~12시30분 이야기 나누기 12시30분 같이 점심 먹어요" 오전 10시, 혜화역 근처 학림카페에서 책 읽고 이야기 나눠요. 레…
일시: 7/4(토) 10:00
장소: 학림카페 (서울 종로구 대학로9길 23 2층)
제안: 제이 (수학학원 원장)
seoul, 자기계발·독서, 토요일
"오전10시 혜화역 학림 카페에서 책읽고 이야기 나누려고 한다 10~11시 책읽기 11~12시30분 이야기 나누기 12시30분 같이 점심 먹어요" 오전 10시, 혜화역 근처 학림카페에서 책 읽고 이야기 나눠요. 레트로 감성의 아늑한 분위기에 커피 향이 가득한 곳이라 책 읽기에 딱 맞는 공간이에요. 10시부터 한 시간은 각자 책에 집중하고, 11시부터는 읽은 내용을 자유롭게 나눠요. 혼자 읽을 땐 그냥 넘겼을 부분도 누군가의 시선을 들으면 새롭게 보이더라고요. 비엔나커피나 드립커피 한 잔 곁들이면 더 좋고요. 12시 30분엔 다 같이 점심까지 이어져요. 책 이야기가 밥상 위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이 모임의 매력인 것 같아요. 읽고 싶은 책 있는데 혼자 읽기엔 동기부여가 안 된다면, 같이 해봐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