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속 좀비 관람

7/10(금) 19:20 · 야닝 · 정원 4명 · "텐트 안에서 좀비영화 보실분!“ 합정 야닝에서 28년후 보실 분! 텐트 안에서 다 같이 좀비 영화봐요 평소에 무서운 걸 잘 못봐도 같이보면 재밌을 거예요! 대관비 인당 25000원입니다! 합정 야닝에서 텐트 안에…

일시: 7/10(금) 19:20

장소: 야닝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99-11 3층)

제안: 은주 (웹툰 프리랜서)

seoul, 영화·공연, 금요일

"텐트 안에서 좀비영화 보실분!“ 합정 야닝에서 28년후 보실 분! 텐트 안에서 다 같이 좀비 영화봐요 평소에 무서운 걸 잘 못봐도 같이보면 재밌을 거예요! 대관비 인당 25000원입니다! 합정 야닝에서 텐트 안에 들어가 다 같이 보실 분 모셔요. 야닝은 합정에 있는 프라이빗 무비바인데, 룸마다 컨셉이 달라서 텐트 공간에서도 영화를 볼 수 있어요. 외부음식 반입도 되고, 주류와 기본 디쉬도 포함되어 있어서 분위기 있게 즐기기 딱 좋은 곳이에요. 는 시리즈의 대니 보일 감독이 23년 만에 돌아온 세 편짜리 트릴로지의 첫 작품이에요. 좀비 영화인데 단순한 공포보다는 28년간 진화한 감염자들의 세계관, 그리고 아포칼립스 속 가족 서사에 더 가까워서 보고 나서 이야기 나눌 거리가 꽤 많아요. 로튼 토마토 92%, 골든 트레일러 어워즈 3관왕을 기록한 작품이기도 해요. 무서운 걸 잘 못 봐도 텐트 안에서 같이 옹기종기 보면 또 다른 경험이 될 것 같아서 모집해봐요 :)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