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월) 19:30 · 자루야키용산로 신용산본점 · 정원 5명 · "요즘 새로 시작한 것, 하나쯤 있으세요?" 언어 스터디든, 북클럽이든, 필라테스든 좋아요.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위해 새로 열어둔 챕터들, 그 이야기를 편하게 나눠봐요. 신용산…
일시: 7/6(월) 19:30
장소: 자루야키용산로 신용산본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가길 13)
제안: 켄 (에너지분야 스타트업 공동창업자)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ko
"요즘 새로 시작한 것, 하나쯤 있으세요?" 언어 스터디든, 북클럽이든, 필라테스든 좋아요.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위해 새로 열어둔 챕터들, 그 이야기를 편하게 나눠봐요. 신용산역 근처 용리단길에 자리한 자루야키용산로는 80년대 빈티지 오디오 사운드가 흐르는 일본식 숯불닭구이 전문점이에요. 참숯에 구운 닭다리살구이와 쫀득한 닭목살구이가 시그니처인데, 하이볼 한 잔 곁들이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길어지더라고요. 테라스 자리도 있어서 여름 저녁엔 더 좋아요. 서로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요즘 나에게 새로 생긴 것"을 나누다 보면, 생각보다 공통점이 많이 나오거든요. 올해 시작한 것,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것, 다음에 해보고 싶은 것까지.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