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수) 19:30 · 모야 · 정원 6명 · "요즘 꽂혀 있는 것, 하나쯤 있으세요?" 추리소설이든, 머더미스터리 게임이든, 아니면 그냥 '이거 요즘 너무 재밌어'라고 말하고 싶은 무언가든 좋아요. 최근 새로 빠져든 것들, 혹은 오래 좋아해온 것들을 편하게…
일시: 7/8(수) 19:30
장소: 모야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5길 45 2층)
제안: 이상 (웹 개발자)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ko
"요즘 꽂혀 있는 것, 하나쯤 있으세요?" 추리소설이든, 머더미스터리 게임이든, 아니면 그냥 '이거 요즘 너무 재밌어'라고 말하고 싶은 무언가든 좋아요. 최근 새로 빠져든 것들, 혹은 오래 좋아해온 것들을 편하게 꺼내봐요. 서로의 취향을 구경하다 보면 다음에 해보고 싶은 것도 생기더라고요. 강남역 근처 모야는 이자카야 스타일의 요리주점인데, 명란크림우동이랑 차돌 스키야끼가 시그니처예요. 숯불꼬치도 9종이나 있어서 하나씩 고르다 보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메뉴마다 개성이 있어서 뭘 시킬지 고민하는 것도 소소한 재미예요. 거창한 덕후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요즘 빠져있는 것, 최근 새로 넓혀가고 있는 취향, 혹은 오래 좋아해온 것의 매력 같은 이야기들을 나눠봐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