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4(화) 19:30 · 타코마이너 · 정원 5명 · "하던 일을 다 접고 완전히 새로운 길로 뛰어든 경험, 있으세요?"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아서 오히려 더 나아진 것들, 혹은 예상치 못한 계기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진심이 된 일들.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좋아요.…
일시: 7/14(화) 19:30
장소: 타코마이너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39-13 2층)
제안: 조이 (브랜드 디렉터)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하던 일을 다 접고 완전히 새로운 길로 뛰어든 경험, 있으세요?"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아서 오히려 더 나아진 것들, 혹은 예상치 못한 계기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진심이 된 일들.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좋아요. 삶의 방향이 바뀐 순간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성수역에서 도보 4분 거리의 타코마이너는 10년 이상 메뉴 개발을 해온 오너가 직접 만든 멕시칸 캐주얼 브랜드예요. 타코(2pcs)가 시그니처인데, 치미창가나 케사디아도 같이 시켜서 나눠 먹으면 더 재밌어요. 콜키지 무료라 좋아하는 술 챙겨와도 좋고요. "그때 그 선택, 지금 생각하면 어때요?" 같은 질문 하나면 대화가 꽤 깊어지더라고요. 후회든 만족이든, 각자의 이야기가 궁금해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