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수) 19:30 · 조선시대 · 정원 6명 · "취미가 딱히 없었는데, 어느 순간 이것저것 시작하고 있더라고요." 러닝, 수영, 클라이밍, 그림, 악기… 어쩌다 보니 취미 부자가 된 분들 모여요. 아니면 취미를 새로 시작하고 싶은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분들도…
일시: 7/8(수) 19:30
장소: 조선시대 (서울 마포구 홍익로3길 44 지하1층)
제안: 스르 (SaaS 서비스 대표)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취미가 딱히 없었는데, 어느 순간 이것저것 시작하고 있더라고요." 러닝, 수영, 클라이밍, 그림, 악기… 어쩌다 보니 취미 부자가 된 분들 모여요. 아니면 취미를 새로 시작하고 싶은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분들도 모여요. 새로 시작한 게 있어도 좋고, 오래된 루틴이 있어도 좋아요. 요즘 가장 빠져있는 것, 혹은 다음에 도전해보고 싶은 것 편하게 나눠봐요. 홍대 골목 지하에 자리한 조선시대는 이름처럼 독특한 콘셉트의 이색 술집이에요. 한우대창닭목살전골이 시그니처인데, 비밀 레시피 육수가 진해서 막걸리 한 잔이 자연스럽게 따라와요. 수제딸기막걸리나 말차막걸리처럼 개성 있는 라인업도 있어서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어요. 거창한 고수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왜 시작했어요?", "꾸준히 하는 비결이 뭐예요?" 같은 질문 하나면 대화가 금세 풀려요. 각자의 루틴과 도전 이야기, 들려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