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월) 19:00 · 심상 · 정원 5명 · 동행원 '아영🛋️'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용산에 심상이라는 곳이 생겼는데, 맛집이라고 해서 가보고 싶어요! 6시반 퇴근이라 이후 시간들 다 좋습니다 ㅎㅎ" 용리단길에 등장한 '심상'은 숙성회의 깊고 진…
일시: 4/7(월) 19:00
장소: 심상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길 14 2층)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동행원 '아영🛋️'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용산에 심상이라는 곳이 생겼는데, 맛집이라고 해서 가보고 싶어요! 6시반 퇴근이라 이후 시간들 다 좋습니다 ㅎㅎ" 용리단길에 등장한 '심상'은 숙성회의 깊고 진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마스끼와 히비끼 과정을 거쳐 풍미가 한층 올라간 상태로 제공되는데 퀄리티가 남다릅니다. 힘든 월요일(?)을 보낸 나를 위한 보상이라 생각하고 즐기면 행복이 멀리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식사 마무리 단계에서는 꼭 순두부라면을 추가해보세요. 리뷰에서도 "순두부라면이 찐"이라는 평가가 많은데, 숙성회와 바지락술찜을 즐긴 후 마지막에 즐기면 정말 환상적. 서비스로 주는 얼그레이 토마토 탕후루도 별미입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려요! 동행원 아영🛋️ 가구회사 영업직 | 가구매장 영업직으로 근무하고 있어요. 법학과 행정학을 전공하고 대학원까지 준비했었는데, 잠시 멈추고 다양한 경험을 먼저 해보자는 마음으로 방향을 틀었죠.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해서 선택한 영업직인데, 처음엔 관심 없던 가구 산업이 생각보다 흥미롭더라고요. 고객이 제가 추천한 가구로 공간을 채우고 기뻐할 때 느끼는 보람이 있어요. 주말에 출근하는 스케줄이다 보니 금요일과 토요일엔 친구들 얼굴만 잠깐 보고 오거나, 같은 스케줄의 친구들과 평일에 시간을 보내곤 해요. 사람들 사이에선 밝고 에너지 넘치는 MC 역할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앞으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일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어요. 돈보다는 명예와 선한 영향력을 추구하는 사람이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