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탄 앞에서

7/12(일) 18:00 · 야키토리 요이야마 · 정원 4명 · "좋아하는 걸 하다 보니 어느새 일이 되어버린 경험, 있으세요?" 취미로 시작했든, 우연한 계기로 뛰어들었든 좋아요. 내가 좋아하는 것과 일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를 유지하는 방법…

일시: 7/12(일) 18:00

장소: 야키토리 요이야마 (신사역 도보 8분)

제안: 동우 (파인주얼리 브랜드 운영)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좋아하는 걸 하다 보니 어느새 일이 되어버린 경험, 있으세요?" 취미로 시작했든, 우연한 계기로 뛰어들었든 좋아요. 내가 좋아하는 것과 일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를 유지하는 방법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신사에 자리한 야키토리 요이야마는 오사카에서 배운 기술로 최고급 비장탄에 구워내는 야키토리 전문점이에요. 꼬들꼬들한 식감이 특징인 세세리(닭목살)가 시그니처인데, 가쿠하이볼이나 유자하이볼과 함께하면 꼬치가 나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져요. 좋아하는 걸 지키면서 나를 돌보는 각자의 방식, 들려주세요. 운동이든, 독서든, 혼자만의 루틴이든 뭐든 좋아요. 처음 만나는 자리지만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기대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