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토) 10:30 · 밉 · 정원 4명 · "🥐 혼자서는 안 하게 되는 브런치 벌써 올해도 절반이 지났네요. 저는 바쁘게 지내다 보니 ’나는 어떻게 지내고 있지?’를 생각할 시간이 거의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맛있는 브런치를 먹으면서 상반기를 편하게…
일시: 7/4(토) 10:30
장소: 밉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로 272 대림빌딩 1층)
제안: 레이첼한 (입시학원 상담코칭 매니저)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 혼자서는 안 하게 되는 브런치 벌써 올해도 절반이 지났네요. 저는 바쁘게 지내다 보니 ’나는 어떻게 지내고 있지?’를 생각할 시간이 거의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맛있는 브런치를 먹으면서 상반기를 편하게 돌아보는 자리를 만들어봤어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 상반기에 가장 잘한 선택 * 가장 많이 웃었던 순간 * 힘들었던 일에서 배운 것 * 가장 고마웠던 사람 * 하반기에 꼭 해보고 싶은 한 가지 이 정도만 이야기해도 생각보다 마음이 많이 정리되더라고요.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지만 부담 없이 맛있는 음식 먹고,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런 분이면 잘 맞을 것 같아요. * 올해를 한 번 돌아보고 싶은 분 * 새로운 사람들과 편하게 이야기하고 싶은 분 * 주말 오전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 분 * 혼자보다 같이 브런치 먹는 걸 좋아하는 분 맛있는 브런치 먹고, 기분 좋게 토요일을 시작해요. :)" 석촌호수뷰가 펼쳐지는 송리단길 브런치 맛집 '밉(MIP)'에서 상반기를 함께 돌아보는 자리를 만들었어요. 낮에는 브런치 레스토랑, 밤에는 분위기 있는 라운지로 변신하는 곳인데요. 명란오일파스타, 부라타 치즈 파스타, 고르곤졸라 피자가 특히 인기 있어요. 혼자였다면 그냥 넘겼을 주말 오전을, 맛있는 것 먹으면서 같이 정리해봐요. 석촌호수가 보이는 테라스 자리가 포인트예요. 상반기 가장 잘한 선택부터 하반기에 꼭 해보고 싶은 것까지, 가볍게 꺼내놓기 딱 좋은 분위기랍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