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4(화) 19:30 · 트라가 역삼점 · 정원 4명 · "좋아하는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데, 정작 나를 위한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일도 좋고 사람도 좋지만, 요즘은 일상에 새로운 결을 더하고 싶어진다는 분들 모여봐요. 퇴근 후 새로 시작한 것, 요즘 빠져있는 것, 나…
일시: 7/14(화) 19:30
장소: 트라가 역삼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25길 46)
제안: 로건 (외국계 전자부품회사 기술영업직)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좋아하는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데, 정작 나를 위한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일도 좋고 사람도 좋지만, 요즘은 일상에 새로운 결을 더하고 싶어진다는 분들 모여봐요. 퇴근 후 새로 시작한 것, 요즘 빠져있는 것, 나를 충전시키는 방법 같은 이야기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역삼역 도보 7분 거리의 트라가는 스페인 감성이 물씬 풍기는 레스토랑이에요. 홍합과 새우가 가득한 트라가 빠에야, 바게트와 함께 먹는 감바스피칸테가 시그니처인데, 2인 세트로 주문하면 이베리코 스테이크에 하몽샐러드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테라스 자리에 앉으면 강남 한복판에서 살짝 다른 공기를 마시는 기분이 들어요. 거창한 이야기 아니어도 괜찮아요. 최근에 새로 시작한 것, 일 말고 요즘 나를 설레게 하는 것, 각자의 에너지 충전법 같은 이야기들을 나눠봐요. 처음엔 조용해도, 이야기가 맞으면 금방 텐션 올라가는 자리가 될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