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월) 18:30 · 대목 · 정원 5명 ·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편이에요?" 무겁지 않게,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요즘 어떻게 쉬고 있는지, 퇴근 후 어떻게 에너지를 채우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완벽하게 준비하기보다 일단 나와서 사람…
일시: 7/6(월) 18:30
장소: 대목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51 1층, 2층)
제안: 선영 (의사)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편이에요?" 무겁지 않게,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요즘 어떻게 쉬고 있는지, 퇴근 후 어떻게 에너지를 채우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완벽하게 준비하기보다 일단 나와서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가 충전이 될 때도 있으니까요. 합정역 도보 5분 거리의 대목은 "본질이 정점에 도달하는 시간"을 내세운 프리미엄 고기집이에요. 1% 선별육 삼겹살과 목살을 모아놓은 대목 반판이 시그니처인데, 고기를 직접 구워줘서 이야기에 집중하기 딱 좋아요. 마무리로 순메밀 평양냉면까지 곁들이면 완벽한 저녁이 돼요. 지금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대화는 자연스럽게 흘러가더라고요.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퇴근 후 어떤 시간을 보내는지, 각자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