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화) 19:30 · 응야끼도리 강남점 · 정원 5명 · "지금 하는 일, 처음부터 이걸 할 거라고 생각했었나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커리어가 흘러갔거나, 원래 꿈꾸던 길을 묵묵히 걸어온 사람이라면 누구든 환영해요. 지금 하는 일이 나에게 맞는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
일시: 7/7(화) 19:30
장소: 응야끼도리 강남점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7길 43 경원빌딩)
제안: 소금빵 (IT 시스템 개발자)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지금 하는 일, 처음부터 이걸 할 거라고 생각했었나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커리어가 흘러갔거나, 원래 꿈꾸던 길을 묵묵히 걸어온 사람이라면 누구든 환영해요. 지금 하는 일이 나에게 맞는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고 싶은지 — 거창한 고민이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강남역 도보 6분 거리의 응야끼도리는 꼬치 하나하나가 진심인 이자카야예요. 9종 모듬꼬치구이가 시그니처인데, 껍질부터 명란닭가슴살, 대하까지 나오는 순서마다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져요. 사시미 라인업도 탄탄해서, 꼬치와 해산물을 번갈아 시키면 테이블이 꽤 풍성해져요. 각자 다른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하다 보면, 생각지 못한 관점을 얻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요즘 나에게 잘 맞는 것, 새로 발견한 것들 —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