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2(일) 14:30 · 문래역 2호선 · 정원 5명 · 햇빛이 잘 들고 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마련한 저만의 작업 공간에서, 여름 낮에 어울리는 까바랑 화이트 와인 한 잔 함께해요. 더운 날씨엔 역시 스파클링이죠. 까바 한 병, 화이트 와인 한 병에 치즈, 샤퀴테리와…
일시: 7/12(일) 14:30
장소: 문래역 2호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지하 28)
seoul, 자유 주제, 일요일, ko
햇빛이 잘 들고 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마련한 저만의 작업 공간에서, 여름 낮에 어울리는 까바랑 화이트 와인 한 잔 함께해요. 더운 날씨엔 역시 스파클링이죠. 까바 한 병, 화이트 와인 한 병에 치즈, 샤퀴테리와 같은 간단한 다과와 여러 가지 안주도 준비해 둘게요. 거기에 각자 좋아하는 음악까지 가져온다면 꽤 괜찮은 낮술 자리가 될 것 같아요. 1~3곡 정도 틀고 싶은 곡을 미리 생각해 오세요. 음악 취향이 겹치든 전혀 다르든, 오히려 그게 더 재미있는 대화로 이어지더라고요. 점심은 가볍게 드시고 오시는 걸 추천해요. • 저의 개인 공간이다보니 자세한 주소는 당일 아침에 알려드릴게요. 문래동에 위치해있습니다. • 참가비 : 45000원(3~4만원대 까바 한 병 화이트 와인 한 병과 치즈, 샤퀴테리, 과일 등 안주가 준비됩니다. 남는 금액 혹은 초과된 금액은 1/n로 정산합니다.) • 비용 사용 내역은 채팅방에 영수증으로 투명하게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 가볍게 낮술하는 모임입니다. • 모임은 3시간정도로 예상하고 있어요. 분위기에 따라 더 늦게 마칠 수도 있지만 7시에는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