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잘 살고 있나요?

7/11(토) 18:00 · 원 디그리 노스 강남점 · 정원 5명 · "열심히 하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 꼭 그렇지만도 않더라고요." 커리어를 쌓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바쁘게 움직이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 있지 않으세요? 잘 사는 것과 행복한 것이 같은 건…

일시: 7/11(토) 18:00

장소: 원 디그리 노스 강남점 (서울 강남구 학동로43길 8 원 디그리 노스)

제안: 아아러버 (수출 자영업)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열심히 하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 꼭 그렇지만도 않더라고요." 커리어를 쌓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바쁘게 움직이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 있지 않으세요? 잘 사는 것과 행복한 것이 같은 건지, 지금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건지. 거창한 고민이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나에게 중요한 것, 일상에서 소소하게 기쁜 것들 편하게 나눠봐요. 강남구청역 근처의 원 디그리 노스는 전통 화덕으로 구운 아시안 바베큐 전문점이에요. 광둥오리부터 차슈포크, 로스트포크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플래터가 시그니처인데, 고기가 하나씩 나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지는 구조예요. 각자가 생각하는 '좋은 하루의 기준', 요즘 에너지를 충전하는 방법, 새롭게 시도해보고 있는 것들 같이 나눠봐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