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독서와 벚꽃

4/13(일) 14:00 · 경복궁 집옥재 · 정원 5명 · 1년에 단 5달간만 개방되는 경복궁의 왕립도서관, 고풍스러운 궁궐 속 집옥재로 향해 봅니다. 4월부터 10월까지 (7,8월 제외) 한시적으로 개장하여 아침 10시부터 낮 4시까지 무료 개방을 하고 있는데요. 고종의…

일시: 4/13(일) 14:00

장소: 경복궁 집옥재 (서울 종로구 사직로 161)

seoul, 자기계발·독서, 일요일

1년에 단 5달간만 개방되는 경복궁의 왕립도서관, 고풍스러운 궁궐 속 집옥재로 향해 봅니다. 4월부터 10월까지 (7,8월 제외) 한시적으로 개장하여 아침 10시부터 낮 4시까지 무료 개방을 하고 있는데요. 고종의 서재 역할을 했기 때문에 책 읽기 좋은 작은 도서관으로도 잘 알려져 있어요. 책 한권은 필수! 또는 주말에 처리 할 거리를 가져와 바쁜 일을 끝내고 근처 서촌에서 맛있는 저녁도 먹어봅시다. 활동을 마친 뒤에는 각자가 추천하는 맛집 중 한 곳으로 이동해 저녁 식사를 함께 할건데요. 한적한 골목 안에 있는 맛집에서 여유롭게 하루를 마무리해요. 바쁜 일상 속에서 이런 순간이 꼭 필요하죠!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집옥재는 4시면 닫기 때문에 2시까지 늦지 않게 도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