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식 점심 환기

7/12(일) 12:00 · 코이 · 정원 5명 · "반복되는 일상에 슬쩍 변화를 준 경험, 있으세요?" 딱 떨어지는 루틴 속에서도 뭔가 새로운 이슈가 생겼으면 싶은 날이 있잖아요.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새로 시작한 것, 문득 해보고 싶어진 것들을…

일시: 7/12(일) 12:00

장소: 코이 (서울 용산구 보광로 111 1층)

제안: 토마토 (토목회사 사무직)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반복되는 일상에 슬쩍 변화를 준 경험, 있으세요?" 딱 떨어지는 루틴 속에서도 뭔가 새로운 이슈가 생겼으면 싶은 날이 있잖아요.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새로 시작한 것, 문득 해보고 싶어진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이태원역 도보 3분 거리의 코이는 발리 감성을 담은 양식 비스트로예요. 이국적인 인테리어 덕에 이태원 한복판에서 잠깐 다른 공기를 마시는 기분이 들어요. 날치알새우로제파스타나 봉골레처럼 개성 있는 파스타 메뉴가 많고, 감바스&빵도 추천 조합이에요. 하이볼이나 하우스와인 한 잔 곁들이면 대화가 더 자연스럽게 풀려요. 좋아하는 것과 오래 할 수 있는 것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이야기,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걸 새삼 실감한 이야기… 서로 다른 일상을 가진 사람들의 요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